김경록(INTJ-A/INTJ-T)

브랜드를 추구하는 자칭 마케팅 기획자. 미래의 마케터는 코딩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며 호언장담을 한다. 그렇게 될 지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지.

강지수(ISTJ-A/ISTJ-T)

집요한 관리자. 그녀 앞에서는 1원도 허투루 쓸 수가 없다. 그런 성격 탓인지 다른 일도 수준급으로 해내곤 한다.

고진영(INFP-A/INFP-T)

요가하는 개발자. 자유로운 사고의 소유자다. 귀찮은 문제들은 알아서 척척 해결한다. 팀원들은 문제가 있었는지 뒤늦게 알 정도.

하재환(ENFP-A/ENFP-T)

꿈 많은 경영자. 어떤 일이든 두 번 말하지 않게 하는 능력이 있다. 섬세하다고 해야할지, 무섭다고 해야할지. 안정된 철강회사를 제 발로 걷어차고(?) 일헥타르에 왔다.